제목그대로 제친구가 저를따라합니다.
패딩, 바지, 가방, 심지어는 제 장래희망까지 따라합니다...
예전부터 제옷을많이 따라사서 이번에 패딩살때는 아진짜 이건안샀으면좋겠다라고 말을하고 싫은티를진짜 팍팍내서 자기도안사겠다고 했으면서 몇일이 지나자 똑같은걸 입고왔습니다...중학생때부터 제꿈이 영화감독이였는데 이번에는 자기는 영화감ㅁ독할거라면서말ㅇ하고다닙니다...제꿈이 영화감독이라는걸 알면서도요...
걔원래꿈은 선생님이였거든요....
그밖에도 시계 신발 제가새로사는거는 시계는 어디서샀냐고 물어도 봅니다..
이글로보면 진짜 제가 과민반응하는것처럼 보이는데
진짜 아무리 말해도 왜따라샀냐고하면 따라산거아니라고 그럼 너도 다른사람따라산거냐고 그럽니다.
한두번도아니고 제가 새로운걸 살때마다 그럽니다..
머라고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