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진정한 영화감독이란 어떠한 영화를 만든 사람인가를 생각해 본 적 있습니다. 어느 영화는 영상미가 볼만 해서 끝까지 기분좋~게 본 영화도 있고,
캐스팅이 잘되어서 잘본영화들도 있구요~ 사실 내용이 탄탄한 것은 제가보기엔 드문것 같은데요~
대한민국 영화계가 점점 발전하고 있죠~그러면 그럴수록 배우보단
감독님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요~!!ㅎㅎ
찾아본 감독님들 중에 영화 만추를 감독한 이만희 영화감독님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감독님도 계셨네요ㅎㅎ
그는 현실고발과 인생의 페이소스라는 두 가지 주제를 추구하며 독자적인 세계를 보여준 뛰어난 영화감독으로서 평가된다며 문헌에 기록하고 있는데요~
심오한 그 만의 작품을 제대로 보고 싶습니다~!
혹시 이만희 영화감독님의 작품을 살아생전에 접해보신 분들 있으면 느낌을 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영화를 볼때 감동이 더 하지 않을까요??ㅎㅎ
그가 마치 시인같다고도 하는 이야기도 있어 기대가 됩니다~
그의 유작 삼포가는 길 특히 이 작품을 접하신 분 계시다면 꼭좀 공유해 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