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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나 친구년한테 농락당함;


친한친구한테 엘리트에서 주는 인피니트 퍼즐을 3000원에 사옴

그 친구년은 원래 5000ㅇ원에 팔던건데 내가 찡찡대서 3000원에 삼

근데 그게 사건의 발달이 된거였음ㅋㅋㅋㅋㅋ

집가서 설리설리한 마음으로 퍼즐을 맞췄는데



어라?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애들 얼굴 어디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년한테 항의하니까 2000원 더 내놓으면 돌려준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소 못 먹이낭ㅅ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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