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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누군가를좋아한다는게 이렇게 행복하구나

새벽에 엑소보며 뼈저리게 깨달았음
누군가를 좋아하고 응원하고 사랑한다는게 이렇게 행복하구나
내 최애가 활짝 웃는데 눈이 찡하면서 쓰러질것 같더라
누워서 천장쳐다보면서 그대로 멍하니있었음 너무 행복한데
너무 좋으면서 슬프고 감정을 추스리기가 힘든거야
나 어떡하지? 너무 멀리 와버렸다 8월4일에 으르렁뮤비를 보자말았어야했어 솔직히.후회된다 ....엠 이제 중국가는데 어떻게 ...버티지 조언좀 해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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