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2명의 여자를 만나고있습니다
한명은 약4년째 만나고있는 동갑의 여자친구입니다
또 한명은 연상의여자입니다
결혼을 생각하고있는데.. 먼저 동갑여자친구부터 이야기 하겠습니다
성격도 잘맞고 제가 사랑하는사람 입니다
제가 붙잡혀 사는것도 조금은 있습니다
근데 결혼을 전재로 생각하면 집안이 어른들이 봤을때는 별로 좋아하는 집안분위기는 아닙니다
여자친구 자체로는 정말 함께하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어쩌다가 화내고 짜증내면 헤어지자는 이야기를 먼저합니다.. 그래서 만나면서 제가 많이참습니다
이해하고 기분다맞춰주고 합니다
그래서 조금 힘이들어서.. 다른 여자를 만나봤습니다
저보다 연상인 여자는 마음도 잘통하고 제가하는 이야기에 호응도해주고 제가 의견을 제시하는것에 따라줍니다
집안도 괸찬습니다 부모님 다계시고 착하고 어른한데 잘하고 합니다
저도 외모가 좋은편은 아닙니다 근데 주변에서 제가 인물로는. 아주조금 아깝다며 2세를 생각해서 만나지 마라고 합니다. 저에겐 중요하지 않은데 주위에서 계속 그래서 신경이 조금은 쓰입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해야되나요?
욕을해도 좋으니 간단한 조언 한마디 부탁드리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