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LIFE]
지난 주말 햄버거가 먹고 싶어
A&W에 갔어요!
( 사실 쿠폰이 있어서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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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기본세트인 틴버거세트를 시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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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버거 파파버거 엉클버거 틴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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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흐트러져 있어서
잘 포개서 한번 꾹- 한번 눌러주고 냠냠틴버거는 그냥 맥도날드 기본버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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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 보니까 일반 마트에서 파는거랑 감자튀김 감자랑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집에서는 절대 할수 없는 거임..? )
감자튀김 통 가져오고 싶었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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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네디언들은 감자튀김을 식초에 찍어먹는 거 아시나요??
우리나라 사과식초처럼 시큼한정도는 아니고
딱 감자튀김의 기름기를 잡아주는 정도에요.
처음에 여기와서 그렇게 먹은 이후 전 식초랑 먹는데 딱이에요!!!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남은영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