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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서 식어서 돌아선 여자는..

손쓸수없네 |2013.12.30 13:20
조회 13,971 |추천 3

무슨 짓을 해도 돌아오지 않나요..

 

 

싸우지도 않고 성격도 잘맞았는데...

 

제가 좀 무심하게 했는데 헤어질줄 몰랐거든요..

 

 

근데 그렇게 지쳐갔고 이성적인 감저도 없고 기대도 안한다는데..

 

제가 뭘해야 될까요

 

 

평생에 한번 만날까 말까한사람이라 몇번을 찾아가 설득하고 빌었는데..

 

 진정..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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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고 당분간은 힘들거같다고 했는데 저와 친구로연락하고 얼굴 보고 지내고 싶다는 말을

 

했구요..

 

저는 그걸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계속 대쉬했다가 지금은 연락을 못하지만..

 

정말 여지가 없을까요..

 

일단 그녀가 혼자 시간을 보낼수있게 잠시 시간을 두고있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6
베플얼간이|2013.12.31 22:10
여자친구분이 착했나보네요. 얼마나 그동안 서운햇고 밤마다 남모르게 눈물을 흘렸었을까요 난 이만큼 사랑하는데 저 사람은 아니구나. 나 혼자 외사랑이구나 하며.. 그래도 좋으니깐 이해하려고 참았겠죠. 얼마나 울고 얼마나 지쳤으면 본인 스스로도 무심하다고 느낀 남자를 이제야 밀쳐냈을까요 싹싹 비세요 그리고 준 상처만큼 받으세요 그녀를 진심으로 한 번이라도 사랑했다면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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