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다시 생각해도 나레기..하아..
원래 동네 문방구안가고 대형 문방구에 가서 한꺼번에 사오는 편인데 이번에 볼펜들이 다 망가져서 급하게 새로생긴 문방구에 갔더니만..
종대사진을 팔고 있더라고요 ...
육성으로 터져서 옆에 있던 친구들 다 놀라고..ㅎ..하..
원래의 목적인 볼펜 사오는것도 잊고 사진하고 종대 이름표 종대 스티커? 캘런더..브로마이드 물병?사왔네요..
친구들 앞으로 어떻게 만나지..하아..
거기서 20분넘게 진지하게 고민하고 고민해서 2만원은질렸네요..하..나..진짜..
니가 거기에 있을줄 몰랐어 종대야.
이사진에 단숨에 광대폭팔해서
새로사귄 친구들앞에서 모터 달았다지..뭐..
..
..
아.. 나..어또카지..?
내나이에..아..이런..
문방구 아저씨의 당황한 모습을 봤네요..
요번주 토요일날 새로운 아이템이나온다고..
갈께요아저씨(찡긋)
친구들아 너네들이 이해해줘..
일상파괴자야..이녀석은..(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