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상 때문에 처음부터 같이 안무를 배우지 못해, 멤버들에게 미안했다.
동경의 대상인 세계적인 안무가 토니 테스타가 왔는데 같이 춤을 추지 못해서 굉장히 힘들었다."
"어릴 적 다른 아이들이 모두 놀고 싶어할 때, 나는 언제나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고 싶었다.
그것이 아마 내 방식의 '세상 밖에 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백현이 형이나 첸 형은 연습생 기간이 짧았다는 이유로 1등을 한 걸 같이 기뻐하기 미안해하는 것 같아요.
자신의 노력이 다른 사람들보다 적다고 생각해서 그런가 봐요. 그런데 이들이 없었으면 우리가 데뷔도 못했을 거에요.
같이 기뻐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음....19살때 데뷔해 벌써 1년이란 세월이 흘러 20살이 되었는데요.
한 살 더 먹었다고 당장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는 말보단
하루하루 노력하며 성장해 나갈테니!
조금씩 성숙해지는 카이의 모습 기대해주세요.
아무튼 여러분 벚꽃과 함께 봄이 찾아왔는데
봄처럼 따뜻하게 저희도 여러분들 곁으로 찾아가겠습니다!
나는 춤, 노래, 랩을 모두 소화하는 완전한 아티스트가 되고싶다. 곧 내 모든 재능을 보게 될 것이다.
정말 댄스 하나만으로는 모두에게 인정받고 싶다.
종인이가 어떤 길을 걷던지 늘 응원해주고 싶다 항상 했던 말이지만 네가 누구보다 행복했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