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래된 짤에도 빠른 답변을 해주셔서 다시 보고 온 종대생이 선물을 드려요ㅋㅋ
ㅠㅠ (오래됨 주의,흔한 주의)
시작은 춤으로
두리번 두리번
내가 늑대라고~
미친 점프력..
우민이 자리 ㅠㅠㅠ 너무 멀자냐 ㅠㅠ
끌려가는 우민이 (질질)
너..뭐야.. 뭐해....흡흑흐ㅡㅎㄱ
오구오구 ㅠㅠㅠㅠ 두손 모으고 말하는것 좀 바바ㅠㅠㅠ
... 포크가 되어보겠습니다..
... 봉이 되어보겠습니다..
타오 괴롭히면서 영업하지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저런눈으로 날 처다 본다고 생각하면;;
오빠...안녕..?
참..좋은 인생이였습니다..
야무지게.. 튕기지마..
눈썹하나에 심장 저격당함..(탕)
도리도리
설마 귀에도 들어갔니?
주변에 모기 있는줄 ㅋㅋㅋㅋ
ㅋㅋㅋ 왜 가만히 있어?
요..요정이세요?..아니 1004인가..?
우민이 부끄부끄
... 저거로 후려쳐 맞아도..우민이라면..흡..나왜이러지?
마지막으로 웅녀들이 기겁하고 좋아하는 우민이 손보고 끝내요 ㅠㅠ
종대생이지만 민석이를 겁나 사랑해서 자주자주 놀려오고 있어요 ㅠㅠ 앞으로도 자주놀려올께요.
사랑해요 웅녀들♡
음.. 너무 기나..? ㅠㅠ 힝..첸무룩..
빠이짜이찌엔~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