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절반을 엑소덕분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지낸거같다ㅠㅠㅠ
데뷔때부터 진가알아보지못하고 응원못해준게 너무 미안할뿐이고....그만큼 앞으론 더 열심히 항상 곁에서 응원해주고 싶네ㅠ
마마 데뷔무대 보고왔는데..저렇게 부족한게많았던 너희들이 1년만에 너무 크고,멋있는 아이들이 되있는게 멀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자랑스럽다!
긴장가득한 무대 섰던 날 잊지말고, 늑미로 컴백한뒤 첫 일위하고 나서 펑펑 울던 그 날 잊지말고 2014년도 비상하는 엑소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