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돌아다니다가 메인에 엑소 오빠들 사진있고 기사나와 있으면 기분좋아서 괜히 들어가서 나혼자 오빠들 올해는 정말 잘해줬다고 팬으로써 뿌듯함느낄만큼 열심히 활동해줬다고 정말 수고했다고 막 속으로 생각하는데 막상 댓글보면 빠르렁이니 뭐가 잘나서 뜬거냐 그러고 진짜 보기 역겨울 정도의 댓글들이 많아.....적지도 않고 많아ㅜㅜㅜ
닉네임 같은거 보면 타팬덤인 것 같은 사람도 있고 한데....
엑소 좋은시선으로 바라볼순 없는걸까? 언제쯤 대중들에게 인정받을까..
모든사람이 다 좋아할 순 없겠지만 소속사빨이니 팬빨이니 색안경 끼고 보지 말았으면...
정말 속상해속상해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