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생각할래
생각하면 할수록 나만 괴롭고 나만 지쳐가더라
오늘 너랑 자주가던 공원 길거리를 갔다왔어
마지막으로 너랑 같이 다녔던 곳을 추억하고 마음에
묻어둘려고 혹시나 하는 맘에 니가 뒤에서 나에게
달려올까 하는맘에 돌아봤는데 역시나 내 착각 이더라
너가 너무 밉거든??
헤어지고 9개월 이란 시간동안 너에게 연락할까 말까
밤낮으로 고민하고 고민해서 너에게 그저께 문잘했지.
연락하지 말라네. 남자친구 생겼다면서 너에 그 차가운태
도에 너무 놀랐어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구나 하고
나 이정도 까지 했으면 진짜 많이 노력했다고 생각하거든.
너도 내가 힘든거만큼 너도 아팠으면 좋겠다.
이제 나도 맘 먹고 니년 잊어볼련다.
보란듯이 잘살아 줄게
너도.....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