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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로 가득했던 2013년

드디어 마지막 날이다!

올 한 해에는 진짜 엑소로 힐링 받았던 시간이 너무 많았던 것 같아.


사실 난 아이돌이라면 거진 다 좋아해서

특정 아이돌 사진 모으거나 이런적 없이 음방 보고 좋아하고

아이돌 방송 재밌게 보는 잠재되어 있는 순이였는데,

어느 순간 빠져들어서

이렇게 2013년의 마지막까지도 함께 한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2014년이면 한 살이 더 먹는데

10대때는 이렇게 나이를 먹는다는게 억울한 일인지 몰랐는데,

너무 억울함ㅠㅠ

1년 동안 한 일이 없는데 왜 때문에 나이는 먹죠?


아무튼,

쇼타임 보면 애교 부리는 시우민이 아닌데

항상 팬들 보면서 애교도 부리고, 사랑한다고 말해주는

시우민이 있어서 그래도 2013년은 행복했음!


하루 남았지만 2014년에도 잘 부탁해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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