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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우습게

보지마라 그 대단한 스엠이 크리스를 포기하지 않고 크리스의 끼와 재능을 알기에 그냥 놓칠수가 없어 스엠이 끝까지 설득하고 매달린 그런 아이야 그냥 스엠도 아니고 그대단한 스엠이 저리 매달릴 정도였으면 게임 끝난거 아니냐 아래 누가 스엠이 매달렸다는 글에 격하게 공감되서 나도 몇자 적어본다 끼와 재능 뿐만 아니라 혼자 영어까지 담당해 크리스 없어봐 도대체 12명에서 누가 영어로 멘트할건데 누가? 요즘 같은 글로벌 시대에 영어로 회화가 가능한게 얼마나 큰이득인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잡아준 스엠에게도 고맙고 맘잡고 다시 와준 크리스가 지금의 이성공을 함께 누릴수 있어 감사하다
추천수1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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