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덕이었단말야?
막 애니보고 남캐한테 꺅꺅거리고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까 부끄러운뎈 하튼 그러다 이번년 초에
네이트판에서 타오 사진봤는데 취향적격인거야ㅠㅠ
미친 존잘;; 하면서 초록창 뒤지고 하다가 타오가 케이 애들 보고싶어서 우는 짤이랑 주간아에서 쌍절곤돌리다 머리맞는 움짤보고 심쿵해서 입덕함
아니ㅠㅠ 외모는 조카 쎈캐인데 성격 여리여리한 이런 애들은 2D에만 있는줄알았거든ㅠ 현실에 있으니까 혼자 감격하고 그랬어ㅋㅋㅋㅋ
아이돌 판것도 엑소가 처음이라서 더 그랬나봐
..미안ㅎㅎ... 내가 뼛속까지 덕후라...
뭐 그래서 영상 몇개보는데 타오가 하루하루 살아가는걸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게 느껴지는거야ㅎㅎ오글오글
그래서 더 예뻐보이고 팬으로써 더 잘해주고싶고ㅎㅎ
그러다 어떤 어좁이가 으르렁에서 나한테 탐색중이라고 하는거보고 또 혼자좋아하고ㅋㅋㅋㅋㅋ
그러다 완전체 다 좋아하게 됨ㅎㅎㅎㅎㅎㅎㅎ
그냥 잠 안와서 써봤어ㅎㅎ
2013년 마지막날 알차게보내 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