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못할 짓이다..
마취하는 것부터 마취 깰 때랑
각종 턱이랑 입 속에 관한 고통이랑(무통주사 맞아서 낫긴 하지만) 핏줄차고 있던 거 뺄 때랑
이제 아물고 붓기 빠질 때까지 음식물 전처럼 먹고 말 편하게 할 때까지 시간과의 싸움이네 ㅋ
양악이나
턱에 광대까지 하는 사람들 대단..
이 사람들은 입 벌리는 것도 어렵고 손가락 넣는 연습해야 한다던데
더 마니 붓고 으으
아.. 심들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