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말해드릴께요 ㅠㅠ
제가 중1때 소개받앗던 고1오빠엿어요
저는 그런나이가 꾀닛는오빠는 처음이엇고 너무 어른처럼 옷입고다니구 그러길래 좀 부담스러웟고 제친구들한테 항상 맛잇는거 사다주고 제가 춤연습할때 와서 먹울꺼 다 사오고 ㅠ 그랫어요
근데 금방 제가 헤어지자고 햇죠 속으로 조아하는사람이 생겻거든요
근데 막 절대 안헤어지겟다고 협박도 하고 자기 오토바이사고내서 죽어버리겟다고도 하고 ㅠ 그러다가 2번덩도 더사것지반 도저히 아닌것같아서 연락을 끄넛죠
1년이 지나고 이제 저도 맘이 진정되고 나서 오빠도말잊엇겟지 싶어서 어쩌다가 둘이연락이 되엇지요 그땐 침한 동생오빠로 편하게지내고 같이만나고놀고그랫죠
근디 어쩌다ㅏㄱ 제가 정말 또라이같은남자새끼한테 잘못걸려서 협박전화받고그럴때 오빠가 구해주더라구요 그러면서 더시사귀자고 그때는 마음준비가 전혀안되잇으니까
오빠가 내가 마음이 오빠한테 갈때까지 기다려주라고 그래줄슈잇우면 구개 가치잇는일인거가트면 하라고
그랫더니 정말로 기다리더라고요 엄청오래....몇개월을...ㅠ
그래서 저도 넘어갈랴고 하는데 온가족이 다 해외로 이민을 준비중이엇거든요 그래거 말을 햇죠 오빠 나 이민간다 이제 나그만 기다려도댈거같다 이랫는디 왠걸...
저기가 돈을 벌어서 3번은 꼭 가겟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기 진짠지 거짓말인지 모르겟지만
저는 마음이 아프더라고 사과를 하고 연락을 끄넛죠
그러고 여기저기서 보니까 오빠도 상처를 받앗는지 여자친구릉 금방사귀더라고요...근데 6개월이 지나도 헤어지질 않더라고여 저는 해외로 이민가는거 취소됫고 그대신에 제주도러 온가족이 이사를 햇어요
그래서 속으로 이제 고 1이 되니까 정말 후회가 되는거죠
내가 미쳣다고 그런남자릉 놓지냐....제가 미친년이됴
근데 오늘..갑자기 연락 오더라고여 ?
통연락할방법이 업네 누구누구야 이러멷서 저한테..ㅜ
바로 답을 햇죠 나도 연락울 햇엇는데 연락이안됫엇다고
그루면서 편하기 얘기하구 나제주도로 이사왓다니까
그러냐고 한번놀러가야겟네 이러면서 막 질투도 살짝하면서 챙겨주는 말도 하구 그로드라고요
여자친구랑 헤어졋냐니까 되게오래됫대여
다 알고잇엇네?ㅎ 이러명서 뿌듯해하기도 하드라고요
그러면 그남자는 저릉 3년동안 기다려오면서 제가 다 찻눈데도
아직도 저한테 마음이 잇는걸까요??이제는 안놓질 자신잇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