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요리톡이나 일부톡에서 어떤 분이 개고기 사진을 올렸는데
단지 개고기사진을 올렸다는 이유로 욕을 하는 무개념분들을 보고 화가나서
몇자 적어봅니다.
개고기 먹지말라는 사람들은 정말 이해가 안되는 것이
평생 고기를 안먹어온 채식주의자가 개를 먹지말자는 것이면 이해가 가는데
소,돼지,닭은 꾸역꾸역 잘도먹어오면서 개고기는 야만스럽다고 하는것이 참 이해가 안됩니다.
단지 인간과 가깝고 귀엽다는 이유로 먹지 말라는 것은 말이 안되는 소리지요.
이제부터.....개고기를 욕할 이유가 없다는 것을 말해보겠습니다
이걸 보시고 개빠분들도 이제 좀 생각을 고치시기 바랍니다.
1.개는 인간과 친하고 귀엽기때문에 개고기는 먹으면 안되고 개먹는 사람은 야만인이다.
-사실 이런 말은 반박할 가치도 않되는 초등학생 저학년 수준도 안되는 말입니다.
누구눈에는 소가 사람과 친하고 귀엽다 느낄수도 있고 누구는 돼지를 정말 아낄수도 있고
닭을 귀여워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단지 개라는 이유만으로 먹으면 안되라고 하는건
자신이 머리에 든것이 없다는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셈이지요
2.개고기는 옛날에 먹을것이 없던 시절에 먹던것이지 먹을것이 풍부한 지금은 먹으면 안된다.
-이 주장 역시 조금 포장한것 뿐이지 알고보면 매우 무식한 소리입니다.
우선 옛날 빈곤한 시절에 먹을것이 없어 기르던 개를 잡아먹는것이 개고기 문화의 시작이 된건
맞습니다. 하지만 시초는 어찌됬건 그 문화가 점점 커져 지금은 우리의 고유문화로 정착했습니다.
비슷한 예를 하나 들어볼까요?
지금 음악의 장르중 힙합이라는 음악은 원래 미국에서 흑인노예들의 노래였습니다.
백인들은 '미개한 흑인놈들의 음악이다','들을 가치도 없다'라고 생각하며 그걸 미개한 문화로
생각했으나 그게 점점커져 지금은 세계적인 음악의 한 장르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개식용이 구 시대의 전유물이라고 보는건 옳지 않습니다.
또한 요즘은 개고기를 배고픔을 해결하기위해 먹는것보단 몸보신이나 자기 입에 맞아서 먹는경우가
많습니다 자기가 먹기에 맛있어서 먹는다는데 뭐가 문제입니까?.....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역시 머리에 똥만 차있다는것을 스스로 인정하는 겁니다.
3.개고기는 세계적으로 비호응 받고있고 선진국에서 개고기 먹는걸 싫어하므로 먹으면 안된다.
-이주장은 정말 반박을 해야할 필요가 있는것인지.....
이주장하는 놈은 그냥 선진국 앞잡이놈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무조건 선진국 말이면 다 따라야 된다. 문화 사대주의에 찌든 매우 한심한 놈들이죠
그냥 이런 말하시는 분들은 한국에서 나가셔서 그리좋아하는 선진국가서 사시면 됩니다.
4.개고기는 지금 합법화가 되어있지 않아 도축,유통과정이 매우 비위생적이고 애완견을 도축하기도
하여 건강에 해롭다.
-일단 이런주장을 하는분들은.....그래도 나름 생각이 있는분들이십니다.
이런 주장을 할정도면 우선 머리에 무식만 든 개빠들하고는 차원이 다른분들이십니다.
우선적으로 이 주장은 맞습니다. 현재 개고기는 국가에서 합법화를 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몰래 도축을 하고 유통시킵니다. 그러니 도축과정이나 유통과정이 비위생적일수밖에 없고.....
애완견을 유통시켜도 알수가 없는거죠.
그러니 하루빨리 국가에서 잔인하지않은 도축과정과 위생적인 유통과정을 위해 개고기를
합법화 시켜야 합니다. 개고기가 합법화가 되면 위의 문제들은 해결이 가능하죠.
그런데 저 개고기 합법화를 동물보호단체 같은 개빠들이 매우 반대합니다.
그 사람들은 개고기먹는걸 자체를 아예 싫어하거든요.
아무리 반박과 맞는말을 해줘도 들을생각을 전혀안하고 무조건 개는 먹으면 안된다고
우기기만 해댑니다.(그러면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는 꾸역꾸역 잘만먹죠)
그러므로 위생적인 문제를 해결하기위해선 우선 개빠들을 제지해야합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개고기 먹는 것은 자유입니다.
먹고싶은 분들은 드시면 되고 먹기싫으신 분들은 안드시면 됩니다.
다만 개를 먹는다는 이유로 욕을하거나 개를 먹지말라고 강요하는것은 잘못됬다는 것입니다.
제글을 보시고 아마 생각이 다른 분들도 계실겁니다.
혹시라도 생각이 다르고 제글이 틀리다고 생각되는 분들은
욕하고 우기기식의 반박은 하지 마시고 논리적이고 팩트를 중심으로 한 반박을 해주세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