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덕분에 오랜만에 보는 신세경
이제 20대 중반이 되는 어린 여배우인데도
특이하게 세경씨는 되게 고혹적인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
사연 있게 생긴 얼굴이라는 평들이 되게 잘 맞는 느낌ㅎㅎ
흑발에 눈썹도 진해서 인상이 되게 강렬한데
뭔가 처연하게 강렬한 느낌이야
드레스도 우아한 스타일로 골라 입어서 그런지 오늘따라 되게 분위기 있네
세경씨가 연기하는 코믹 연기는 왠지 상상이 안되지 않음?
시트콤 나올때도 뭔가 신파 담당이었어서 그런가....
내년에는 색다른 연기 변신도 보여줬으면 좋겠어
이쁘당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