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번에 수시로 대학을 합격하고 수능 성적표를 찢어버린 19살 여학생입니다!
제가 알기론 자궁경부암 주사를 성경험 없을때 맞아야 좋다고 들었거든요
지금 경험도 없구 시간도 많으니 맞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자궁경부암이 남자와 성경험을 통해 발병된다고 하고 ㅠㅠ
괜히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맞고싶다 하면 대학가서 남자랑 잘려고 그러는거 아니냐할까봐 겁나네요 ㅠㅠ
저희 집은 예방주사에 별 관심이 없어서 저 파상풍 예상주사도 안맞았거든요 ㅋㅋ...
뭐라고 말하면 부모님을 설득 할 수 있을까요??
혹시 자궁경부암 예방주사가 엄마한테도 효과가 있으면 같이 맞으러 가자고 하고싶은데 출산 경험 있는 사람한테도 효과가 있나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