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31일
벌써 올 해의 마지막날이 왔네요!
작년에 제가 판에 쓴 글을 읽어보니까 그 당시에 저런 생각을 하고
논리적으로 쓸려고 이것저것 알아봤던 제가 생각 나네요 ㅎㅎ
네이트 판 메인에 잠시나마 올려주신 것도 기억나구요 한가인씨 옆에
무튼 벌써 맘잡고 결정했던 해외 아동 결연도 벌써 1년이 다 되갑니다
조카랑 편지도 주고받고
1년동안 저에게 도움이 됬다고 생각해요 ㅎㅎㅎ
5월달에는 신생아약으로 플러스플러스
7월달에도.. 아마 근로 알바하면서 추가적으로 야간많이해서 알바비 받은기념으로
했던 것 같아요 ㅎㅎㅎ
내년 아니 2년 후에는 다른 다짐을 하고 싶어요
아직 취직은 못했지만 취직을 하게 된다면 일하는 곳 근처
보육원이나 공부방에 피자6천원짜리 다섯 판씩 매달 배달해야 겠습니다@
ㅎㅎㅎ무튼 내년에는 4학년 생활잘했으면 좋겠고
다른분들도 이런 마음 느끼면 좋겠습니다
2014년 ㄱㄱ
http://www.kbrockstar.com/c_main/82443/
<ㅋㅋㅋ한기가 대외활동에도 올려놓은거 다시 읽어보니 기분 좋아지네 떙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