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앙. 내가 룸일 그만 둔지 딱 한달 되가는데 심심허당~~
오늘은 2013년 마지막인뎅...남친도 없공ㅠ.ㅠ
내년에 대학원 가는데 그때 되면 설레고 따뜻하게 살랑가 몰겠네ㅋㅋ
가게 언니들하곤 딴 건 터놓고 얘기해도 남친 얘기는 서로 안 해서 잘 몰라서
익명의 힘을 빌어 여기다 물어 보는데 일 그만 두고 남친들 다들 어디서 만났나요?ㅋ
아 진짜 궁금하다..외로워서 그런가..
암튼!!
욕하려는 사람은 그냥 뒤로가기 하고 남친 만난 언니들만 답변 달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