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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에게 리더란



在最烦恼最累的时候,有一个人能安慰着我陪在我身边,
握住我的手跟我说一句 괜찮아 타오야. 的时候, 就感觉一切都烟消云散了。엄마고마워.
 
내가 기분이 안좋을때마다 내 옆에서 나를 안정시켜주는 사람이 있어.
내 손을 잡고 나한테 괜찮아 타오야라고 말해줘. 그러면 모든 나쁜 기분들이 다 사라져. 엄마 고마워.
 
엄마 = 수호(김준면)


이거보고좀울컥했는데 역시애들에게리더는엄마같은존재...아니그것보다더깊은존재겠지?...근데한가지더 팬들도항상널응원하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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