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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노래부심좀 (부심부심눈부심)

내 친구가 외국에서 유학하는데 레포트를 써야 했대, 근데 너무 졸려서 노래를 듣는데 그래도 잠이 막 안깬다는거야, 그래서 완전 시끄럽거나 롹앤롤 미친 노래를 선사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그 때 난리나랑 닐리리맘보 나이스데이랑 베리굿을 적극 추천했는데

내 친구가 ㅇㅁㅇ!이러면서 "우와, 얘네는 무슨 쥐어짜내내 쥐어 짜내. 양기가 철철 넘처 흘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노래마다 애들이 혼신의 힘을 다 내서 부르는게 느껴져서 겁니 좋았다고

아 블부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제 이 친구는 졸릴때마다 블락비를 찾을것이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다른 노래도 섭렵하게 되고 그렇게 비비씨가 되겟지...☆ㅠㅠㅠㅠㅠㅠㅠㅠ우리애들 노래는 힘들 때 힘이 많이 되는 노래인 듯 하다!!!자랑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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