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21살된 흔남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거의 매일 카톡을 주고받는 여자애가 있는데요. 같은 유치원,초등.중학교에 다녔습니다. 거의 13~14년정도 친구입니다.
본론은 이 친구가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들어 톡을 할때 느낌표나 물음표를 꼭2~3개씩 쓰고 여러가지 이모티콘들을 많이씁니다. 다른 제 친구들이랑 톡할때는
그렇지 않더군요.
또 얼마전엔 과제를 하다가 갑자기 제 생각이 났다고
선톡이 왔습니다. 저는 사실 예전부터 좋아하고 있던터라 굉장히 기뻤지요.
뭐 그외에도 자기친구들이랑 밥먹으러 가서 음식사진들 찍어보내기도하고요.
여성분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 애의 마음이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