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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글 아무리읽어봐도

저 카이는 여러분들 덕분에 이 다사다난한 한 해를
행복하고 힘차게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지쳐 힘들 때도 여러분을 바라보고 무대 앞에 서서 저희에게
보내는 응원과 환호성은 없던 힘도 생겨나서 어쩔 때에는 정말 신기합니다

 

여러분도 저와 같았으면 좋겠어요.
저나 혹은, 저희 멤버들을 보며 힘드시거나 지치실 때 힘을 얻어 파이팅 하시고
기분이 좋을 때에는 저희와 함께 그 기쁨을 항상 나눴으면 좋겠어요.
이미 그러시다면 올 한 해도 그렇게 서로 의지하며 재미있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말을 너무 예쁘게해 뭐라 할말이 없다진짜 애는 출구가 없다....눈물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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