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벽에 내가 뭘하고있는건지는 모르겟지만..ㅋㅋㅋㅋ
요즘 가요대제전 가요제전 해가지구 연말이라서 가수들 많이나오잔아요
제가 엑소팬되기전까지만해도 그런거 잘안챙겨봣단말이에요우리집사람들잌ㅋㅋ
내가 8개월전부터 수시로 보니까 엄마도 적응이 됬나봨ㅋ
오늘도 가요대제전 나보는거 옆에서 보드만
"잘생겼네..진짜.."
"쟤네는 쟤네 분위기가 있네 뜰만하네"
이러곸ㅋㅋㅋ어제도 잘생겼다그러고
우리엄마가 특히나 도경수한테 그렇게 잘생겼다그래욬ㅋㅋㅋ왜 똬악 도경수 "날이선눈빛과"할때 보드만 그때부텈ㅋㅋ엄마가 그렇게 잘생겼다곸ㅋㅋㅋ
아니 어무니 딸은 올수닌데ㅠㅠ
암튼 또 잘보다가
"근데 쟤네는 눈빛이 거만하네"
이러는 거야 ㅋㅋㅋㅋㅋ그래갖고 내가 바락바락 우겻지 말도 안되는소리하지말ㄹ라고
이미 나는 김종인이 머리카락 터는 걸보고 정신이 나간 상태였기때문에 눈에 뵈는게 없었단말이야
엄마가 수호파트에서
"쟤도 약간.."
그러다갘ㅋㅋ아니네 컨셉인가봐
엄마혼자ㅋㅋㅋ수긍ㅋㅋㅋ엄마진짜 짱짱사랑해요
우리엄마 남자얼굴에 되게 냉정하단말이야 ㅋㅋㅋㅋ
아..아빠사랑해..ㅋㅋㅋㅋㅋ
암튼 칭찬에 냉정한 우리엄마가 우래기들 칭찬해서 기분좋아가지고 글써봅니다!!
새해복만땅으로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