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늘 장난을 치며 놀던 우리가 학교를 졸업하고 난뒤, 더 이상 못본다는 생각에 내가 너무 욕심부렸나봐.정말 늘 니가 나한테 남자라고 놀릴때마다,체육시간때마다 같은팀만 되면 늘 투닥거렸는데 정말 그때만 생각하면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 싶어.너에게 고백하고 난뒤부터 후회만 계속 하더라.난 왜 남자가 아닐까 난 왜 여자일까.. 왜 속만 남자고 겉은 여자일까... 고백을 하고 난 뒤부터 계속 꿈에 니가 계속 나와... 크리스마스가 시작되던 밤 12시 너에게 고백을 했어 고백하고 나서 남는건 계속되는 후회뿐이더라 신이 나에게 소원을 한가지 들어준다고하면 2013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때로 되돌려달라고 하고 싶어..정말 미안해 이런친구로 밖에 안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