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흔녀인데요 흔녀? 흔녀가 맞는지 모르겠어염
키 160에 몸무게 47 보통체격인데요
제 외모 전 보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남친이 왜 안생길까여?
언제 가장 힘드냐면
2:2 소개팅 나갔는데 남자들이 저한테는 말을 안걸구여
제 친구만 쳐다보고 말걸고 저는 꿔다놓은 보릿자루 신세
이때가 가장 슬퍼요 성형수슬은 무서워서 너무 하기 싫고
그래서 생각해낸게 요즘 길거리에서 가끔 보는데
원어민영어강사 같더라구요 원어민영어강사 이런 남자들 어때요?
원어민강사와 다니는 울나라 여자들 외모가 너무 아니던데여
딱봐도 객관적으로 봐도 제가 나은 경우가 많았어요
외국인 원어민영어강사와 만나는건 어때요? 결시친 언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