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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도대체 무슨일이..

뭐하는지도 모르고 7시부터 수면에 빠진 수니는 암껏도 몰랐다구 한다...

비스트한테 립싱크라니...

가수 성대를 두고 립싱이라니 이것은 죄악이다

그래서 금지영상...을 보기 싫었던 수니는 섀도우컷만 봤다고 합니다

동운이 음 쭉~~~~늘리는거 너무 좋고 기광현승 독무는 사랑이었습니다

그리고 라이브도 매우 안정적인데...뜬금없는 립싱이라뇨??왜???

하튼 올해는 중소기업의 소속사 아이돌들이 얼마나 어렵고 척박한 삶을 사는지 잘 알았습니다

비스트 섀도우가 상대적으로 덜 뜬 것도 소속사 홍보부족 뿐 아니라 뒤에서 무슨 일이 또 있었나...하는 쓸데없고 뜬금없고 근거없는 추측까지 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쓰잘데기 없는 의심 안 들게 애들 대우좀 잘해주세여

 

단언컨대 비스트는 소속사만 잘 해주면 2014년 대박이 난다

예쁜 비스트 어제 프리뷰나 보도록 해여

 

 

 

 

 

 

 

어제 미모가 대박이였구나...

고화질이 시급하다...

그리고 조명을 아낌없이 받은 비스트

 

은혜로운 조명이다..................................................................(무언가 의미가 있는 듯한 점)

얘들아 매우 훈훈하다

내년도 내후년도 영원히 라이브랑 우정 변치 말어...

 

(+)이거 준형이 옆에 누군지 아셔요??

 

 지코님이셨군여...ㅎㅎㅎㅎㅎㅎ어쩐지 삘이 왔지만 헷갈려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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