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마녀사냥이 심하기에 글하나남겨볼게요.
수지팬은 아니구요 굳이 연예계에서 팬을 말해보자면 최희 아나운어정도됩니다.전 28살이구요 무튼.
수지가 상받은건 후보자중에 혼자만 참석했다라는 베플도봤었구요, 엠ㅂㅅ이 최우수를 참석한사람에게만 주는 밴댕이 마인드때문에 수지가 받은거같네요.
악플들유형몇개 보면
최우수를 거부해야한다 라고했는데
한두번정돈 거절의사를 표명하지 않았을까요? 엠ㅂㅅ이 온사람이 너 하나라 안된다 이렇게 얘기했을테고
네 압니다. 제 얘긴 소설이죠? 근데 님들이 얘기한대로 최우수상을 거부하지않았다 라는말도 소설입니다. 결과는 받았지만 거절의사를 표명했는지 안했는지는 관계자를 제외하곤 아무도없어요.
제글이 소설이라고 손가락질한다면 거절하지않았다고 악플다는분들도 그만 멈춰야겠지요
강아지이름수상소감 얘기와 고개까딱 얘기는...
수상소감보면 어떤부분응 응시한후 웃거나 고개를 까딱입니다.
본인자체가 최우수받은게 부끄럽고 당혹스럽고 부담스러운게 표정에 다 드러납니다.
근데 방송이란게, 시간이 정해져있어서 소감을 짧게하라고 재촉할때도있지만 소감을 길게해달라고 부탁할때도있습니다. 한곳을 응시할때마다 당혹스러워하며 억지로 소감을짜내는듯한 태도가 논란이 되었는데 수상소감을길게 하라고 엠ㅂㅅ이 계속요구했다면 태도가 왜 그랬는지는 대충이해는가죠.
네 이역시 소설입니다. 하지만 전후사정 모른채 무조건 마녀사냥하기보단 무슨 사정이 있겠거니 하는것도 나쁘지않다고 봅니다.
평소에 개념없고 눈살찌푸리게하는 연예인이면모르겠는데
시상식에서 욕하고 침뱉은것도아닌데 사람하나 죽일듯이 몰아세우는 악플러들과 그를동조하는 사람들은 지금 사람하날 죽이고있는중일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팬이많던 수지가 3대포털싸이트에서 욕먹는게 안쓰러워 이런글은 처음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