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진심으로 고마웠어
민석이에게도 고맙지만
나 , 올해 웅녀들을 만나
진짜 셀수없이 많은 친구들이 생긴 기분이야.
나이도 다르고 얼굴도 모르지만
모르는거 하나하나 알려주고
도움 필요한거 고민같은거 들어주고
그런와중에도 친목하는거 금하는거
잘 지키고, 안보이는 룰까지도
알아서 잘 지키는 웅녀들이 참 좋다.
나중에 팬덤 생겼을때
나 예전에 웅녀였다고
판에서 팬톡하고 비대가고 그랬다고하면서
굉장한 추억거리가 될꺼같아.
웅녀들.
고마워 그리고
ㅈ...좋아...
아니 사랑혀~~ㅠㅠㅠ
올해에도 잘해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