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42만원짜리 목욕탕도 아니고 420만원짜리 호텔 피트니스에서 저런 일이 일어난 것도 믿기지않는데 저런 대응은 아주 괘씸하네요. 제 여동생이 가서 늦은 시간 혼자 목욕중인데 남자직원이 노크도없이 활짝 열어보고 나갔다고 하면.... 전 뒤집어 놨을겁니다. 분명 해서는 안될 실수(과연 실수일지...정리시간 전에 들어왔다는게 이해가안되서요.) 큰 실수를 한겁니다. 바로 그자리에서 112신고하고 cctv로 경위 파악해서 고소했을거라고요. 그런데 당한 상황에 대한 업소의 실질적인 처사가 전혀 없으니 분노할수밖에요...가만있으면 가마니로 보는게 한국사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