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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7
반대수71
베플돈좀있네|2014.01.02 13:36
호텔에 저정도 연회비 내고 다니는분이면 이런데 글쓰지 말고 변호사한테 상의하삼
베플힘내세요|2014.01.02 13:26
아...42만원짜리 목욕탕도 아니고 420만원짜리 호텔 피트니스에서 저런 일이 일어난 것도 믿기지않는데 저런 대응은 아주 괘씸하네요. 제 여동생이 가서 늦은 시간 혼자 목욕중인데 남자직원이 노크도없이 활짝 열어보고 나갔다고 하면.... 전 뒤집어 놨을겁니다. 분명 해서는 안될 실수(과연 실수일지...정리시간 전에 들어왔다는게 이해가안되서요.) 큰 실수를 한겁니다. 바로 그자리에서 112신고하고 cctv로 경위 파악해서 고소했을거라고요. 그런데 당한 상황에 대한 업소의 실질적인 처사가 전혀 없으니 분노할수밖에요...가만있으면 가마니로 보는게 한국사회입니다.
찬반honey|2014.01.02 13:25 전체보기
실수로 그럴수도있지 너무 깐깐하게 보상을 받으려고하는게 눈에보이네.. 야 난 소변보고있는데 옆에서 여자가 문열고 내꺼 다봤다.. 불과 1미터안되는거리에서..;; 의도적이지 않으며 그냥 넘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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