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라 하기에 넘 양심에 찔리지만ㅜㅜㅜㅜㅜ
어째든 나이많은면 다 누나니깐....ㅋㅋㅋ
나처럼 30대 팬 있는지 몰겠넹.....
그것도 아줌마팬...ㅠㅠㅠㅠㅠㅠ
어쩌다 내가 카이를 알아가지고 일케 허덕이고 있는지
학창시절에도 안좋아했던 아이돌........................
이나이먹고 신랑에 애둘 낳고 일켈 좋아할줄은ㅠㅠㅠㅠㅠㅠㅠ
솔직히 어린애들 틈에서 팬질하기 넘 부끄럽고 그렇지만
내주위엔 다들 아줌마들이라 엑소를 모르는 사람들도 많고.....
그나마 내가 하도 떠들고 다녀서 친한 사람 몇몇은 카이를 알지만......
우리 신랑에게도 매일 매일 카이 영상 보여주면서 세뇌시키고.ㅋㅋㅋㅋ 그래서
같이 카이 팬이 됐지~~~~~
여기 카이톡은,,,,,, 참 따뜻한 곳인것 같아..... 거의 나보다는 나이 어리겠지만
다들 생각들도 깊은것 같고 종인이를 끔찍하게 생각하는것 같아..... 이 언니가 매일 들러서
눈팅을 하지......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왠지 끄적이고 싶어서...... 몇자 적고가~~~~
인어들...... 올해도 우리 종인이...카이 .... 열씨미 사랑하자규~~~~~^^
나도 아줌마의 파워를 보여 줄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