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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해줘!

나 오늘 처음으로 내주변에서 웅녀를 찾았어!

주변친구들이 다 일반인뿐이고 (나도 그랬고) 민서기 좋아하는사람 못찾아서 혼자 끙끙..앓았거든ㅋㅋ

그래서 항상 판 들어와서 웅녀들이랑 얘기하면서 마음달래고 공감하고 그랬어 ㅋㅋㅋ

웅녀들과 함께하는것도 좋지만 가까운사람들이랑도 공유하고싶은 아쉬운 마음이 있었는데!!

고등학교 동창중에 있더라구ㅋㅋㅋㅋㅋㅋ그것도 바로앞에 사는친구!!

 

둘다 신기해서 막 웃다가 그때부터 언제 입덕했냐, 레전드짤이뭐냐, 귀엽다가 멋졌다가 섹시했다가

성격은 또어떻구!! 이러면서 자랑을 늘어가는데ㅠㅠㅠ

민석이를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사람이 내주변에도 있다는게 좋기도하고 그랬어!

암튼 그랬다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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