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커플 솔로 다보세요

지나가는인 |2014.01.01 23:55
조회 102 |추천 0
네 안녕하세요

제가 방금 한사람을 잃었습니다

어릴때보면 남자친구든 여자친구든 그냥좋으면 사귀고 안좋으면 헤어지고 그냥 그게알상이였던 청소년들

제가 그사람을 만난건 8월때 일이에요 그때 처음만나 사귀게되었어요 처음엔 뭐 청소년들이 하는 그냥 좋아서 사귀는 그런정도였어요 그런데 점점 그사람 하는 행동마다 설레고 말한마디한마디가 머리속에 박힐정도로 그사람이랑 이쁜연애를했죠 그리고 그남자로 인해 제가 운적도 간혹있었고 팔월때와서 적응안될시기에 친구들더 붙혀주곤하고 다른친구에게.거짓말도 한적있었고 처음으로 백일넘는 그런연애를했어요 백일넘는 연애동안 싸우는일도 많고 헤어진일도 간혹있었어요 그럼데 이번크리스마스에 헤어짐을 했죠 물론 제가 사정이있어 찻어요 근대 그사람이 마니그럽더라구요 엄마아빠랑싸울때 그사람 위로 하나면 그냥 갠탄았던게 친구 몇십명이 위로해줘도 그사람이 위로안해주니깐 저도 더더욱힘들더라구요 그리고 2013년 12월 31일 12시 59분에 톡을할까하다가 제가 게임문자를 보냈어요 자나봐여 그걸 확인하고 저도 자게되고 그런거 뭔가 궁금해지고 자나 아니먼 뭐하지? 라는 그런 궁금증이.마니생기곤했어요 그리고 헤어진뒤고백이 두번이나왔는데 제가 그사람생각이나서 받질않았어요
뭐 갠찬아요 그사람만 다시돌와주면 다른남자 백명이줘도 천명을줘도 필요없었으니깐요 그러케.하루하루가 힘들고 고통스러웠어요 그때 어떤친구가 고백해보라고 마니헤어지긴했어듀 니맘전달하면 다시 이루어질수더있다고 그래서 전 다시그때로 돌아갈수만있다면 다시 그런 관걔만될수있다면 고백 그까짓꺼 한다고마음먹고 길게 편지식으로 고백을했죠 근대 마지막으로 들려오는건 미안해 또다시사귀면 또같은이유로 헤어질꺼같으니깐 친한친구로 지내자고 왔어요 하 저도 그말듣고 알써 라고 그냥쿨하게답햇지만 그때부터 눈물이 뚝뚝 떨어지더라구요

이렇게 깊은사랑 해보시지않았으면 아무도 모를꺼애요
남자곤여자곤 만날때 아니다싶으면 정주고 마음주지말아요 상처받는거 자기자신이니깐요 그리고 이글읽고 나중애라도 이글생각이나면 그곁에두고있는 그사람 꼭 놓지말아요 저 지금 엄청후회중이니깐요
잊을꺼야 잊을꺼야 해도 잊혀지지않은게 그사람이 내가 소중하게여기는 사람이라는 걸 알수있어요이글읽고 많이 공감되시는분있고 저처럼 후회하시는분계실꺼이요 후회하시는분들 힘내시구요 전 지금 힘들지만 포기할려고 노력할꺼고요 그사람한테 아직 다가가서 마지막으로 말하지못하였으면 한번 더 용기내세여 잊기힘든게 사랑했엇던 사람이니깐요

아니다싶으면 정주지말고 마음주지말아요
그게 제가 마지막으로해드리고싶은말이에요
청소년여러분 이렇개 사람 장난우로 만나는것도 그사람도 장난이면 갠찮은대 한쪽은 진심일때는 한쪽도 진심으류 가깝게해주세요 한사람은장난 한사람은 진심으면 진심이였던사람은 하늘이 무너지듯이 힘들꺼에요

전이만 가볼깨요 새해인데 전 울음으로 장식됬내여 여러분 새해복마니받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