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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엠 퍼포먼스 역사와 종인이의 상관관계를 한번 적어보자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지금까지 스엠 퍼포먼스는 뭔가 에쵸티때부터 살펴보면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군무가 특징이었음
부드럽고 현대무용스러운 안무가 별로 없었는데
동방신기 미로틱부터 안무가 세련되어짐
미로틱안무가 돈을 엄청 들이고 공들인 안무라고 들었어
안무자체도 어렵고 고퀄이라고..
그러다가 종인이 퍼포먼스를 보니까
뭔가 종인이가 표현하는 퍼포먼스는 지금까지 스엠이 보여왔던 스타일과 묘하게 일치하면서
서로 다른 점이 보였음.
종인이는 현대무용하듯이 춤선이 예쁘고 무용수가 추는 듯 한 느낌
그리고 거기에 종인이 특유의 섬세한 표정연기가 더해져서 스엠 퍼포먼스가 엑소로 인해 신선함을
찾은 듯 함. 
결론은 종인이가 스엠 퍼포먼스 파워풀하고 멋진 포스넘치는 모습과 무용수같은 모습 다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놨다고 생각해.

추천수2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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