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백현아, 지금은 새벽5시가 다 되가네
너는 지금쯤 아마 자고있겠지?
이 시간에도 나는 온전히 깨어서 너의 사진들을 들여다보고있어
여기저기 너의 글로 가득한 곳들 너의 사진이 있는곳들
나를 웃게 만드는 너 기분이 참 좋다
니 사진을 보기위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다보니까 새삼 느끼게 돼
널 좋아해주고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되게 많구나 라는걸
나 뿐만이 아니라, 나처럼 이렇게 진심으로 너에게 관심 가져주는 사람들이
이 세상엔 아주 많다는걸 말이야 굳이 글로 쓰고 표현하지 않는, 알게 모르게
널 사랑해주는 사람들까지 합치면 세상 곳곳엔 너의 팬들이 얼마나 많을까 ?
그건아마, 상상도 못 할 정도 일거야
사실 팬인 나조차도 이제 백현이는 사랑받는 애니까. 언제나 사랑 많이 받는구나
이런생각이 되게 익숙하게 박혀져있는데, 백현이 너는 어떨까?
나는 몰라도, 백현이 너만큼은 이런 팬들의 관심들과 사랑들에
안일해지지말고, 당연하게여기지말고, 언제나 감사하며 언제나
겸손하기를...........물론,
내가 말하지 않아도 물론 넌 네 스스로 잘할테지만........
얼마후면 아침이 밝아, 넌 잠에서 깨겠지
남은 단 몇시간동안만이라도 단꿈을 꾸길바랄게 백현아
보고싶어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