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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말할때는 여기뿐인거같아

너무 힘들어죽겟ㅇ어 우리집에 강아지를키우거든 내가아빠가우울증이라서 외로워하시지말라고 온지 두달쯤 되가 근데 휴 싫으면 싫다하면되지 강아지도 몇번말하면 알아듣긴하잖아 화장실에서 오줌똥 다가리는데 방금 아빠가화장실에잇고 강아지가.쉬마려웟나봐 오빠이불에다가 싸버린거야 우리가족대부분 강아지를별로안좋아해 엄마는좋아하고 이불에쌋는데 엄청뭐라하는거야 아니아빠는 화장실에잇는데 얘가 문을열고 우째화장실을 들어가 말도못하는데 이런적진짜 한두번도아니야 얘도다아는데 저런욕얻어먹어야하고 한번씩은 때리더라 께겡거리고 이럴때마다 맨날울고 내가아빠한테.선물로준건데 아빠는 뭐밥도사오고 간식도사오지 근데 억지로 사오는거같구 키우기싫어하는거같아 그냥 딸이준거라서 억지로 그냥억지로 키우는거같아 내가 스트레스너무받고 다른사람주고싶은데 주면불안하고..지금아빠랑싸워서 말도안하거든 그냥아빠가 너무 싫어 이말하면안되는데 진짜아빠가 너무싫어..뭐방법이없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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