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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버스정류장인데..

잠시 버스 기다리고있었는데
어느 여학생분이 핸드폰 가리면서

첸!!!!!!!!! 왜 나보다 마른건데에!!!!!!!!!! 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여학생 친구분은 세훈이 최애이신지
세훈이 허리보면 울상 짓고 계시던데....

쨌든 종대라안하고 첸이라고한게 신기....(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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