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쟤넨 대체 뭐하는 애들이지..?라는 의문감만 머릿속에 있다
공카에서 사담을 하는게 어떻게 당연한 일인거야?ㅋㅋ어이없네
스밍을 하기 싫으면 차라리 싫다고 해..
이리저리 말도 안되는 핑계 대면서 공카에서 자기 체면 하나 살리려고 애쓰는게 더 짜증나
그리고 음원..아...진짜 솔직히 음원 문제는 심각한거 아니냐?돈이 들면 얼마나 든다고 그거 하나 못해 600원이 부담되는 가격이야?
화장품 1~2개만 포기하면 수록곡까지 다 정식음원 구매할수있는데
솔직히 연말무대 다 본거 같은데 죄책감까진 아니더라도 자기 행동들에 회의감은 들지 않냐
난 진짜 어리다고 무시할 생각은 없었거든?
근데 계속 이런식으로 철없이 어리게만 행동한다면 나는 공카애들은 모두 어린애들이다.라고 정의내릴수 밖에 없어
2014년 제발 비에이피 좀 뜨게 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