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도 엓몽꿨는데 겁나 오열함

내가 막 공부를 하고있는데 갑자기 문이 벌컥 열리더니
누가 들어오는거야 ㅋㅋ 나는 동생이겟지 생각하고
아나가!!! 이랬는데

할렐루야

준멘인거임. 이때부터 눈물샘 장전
걍 눈물이 나옴
들어와서 하는말이
너는 꿈이없냐. 이래서는 인서울은커녕 명함도 못내민다. 꿈을가져라. 이러면서 훈계하는데

조카 폭풍끄덕이면서 네네 ㅠㅠㅠㅠㅠ이러고
감격해서 한번만 안아보자하고 다가가니까 깸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