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ㄱㅋㄱㅋㄱㅋ다시생각해도 병맛인데
내가 옛날교실있잖슴. 삐걱삐걱거리고
책상도 막 안좋운거 쓰는
그런교실에거 막 묶여있는데
갑자기 콧수염단 준멘이 들어오더니
이 애새끼들은 뭔가?이러는거임
나밖에없는데 뭔 이러면서 둘러보니까
우리의 히링레이가 잌ㅅ는거임!!!!
하 가녀려보여. 막 우는데 눈물울 닦아주지못해미안해
막 준멘이 옆에있는 일본순사랑 이야기 하더니
죽이게. 이러면서 문를 닫고 나가는거
나는 막 살려달라고 온 지랄을 다햇는데
문이 닫히자마자 막 이상한 독가스 살포.
난 또 어떤 초인적인 힘이 다 나왓는지
갑자기 줄 풀고 창문으로 힘껏 몸 날리면서 탈출
내려와서야 조카 레이!!!!이랫는데
올려다보니 레이도 줄 풀고
태극기흔들면서 막 손으로 입가리고
나보면서 울고잇엇음ㅋㅋㅋㄱㅋㄱㅋㄱㅋㅋㅋㅋㅋㅋ
난 조카 그땐 비장해서 고개 끄덕이고
주먹쥐고 겁나게 뛰어서 온게
지하철인데? 뭐? 지하철?
갑자기 배경이 모던타임인줄ㅋㅋㅋㅋㅋㅋㅋ
영국으로 가더니
막 제복입은 경수랑 백현이가 조카 나 따라옴ㅋㅋㅋㅋ
난또 좋다고 잡힐뻔하다가 겁나 달림
그런데 앞에서 콧수염단 찬열이 신문읽고잇능거임
나 얼굴감상하다가 찬열이랑 부딪히고 겁나게 뛰엇는데
경수랑 백현이는 찬열이 잡음
나 이꿈꾸고 감격스러워서 깨자마자 일기에 기록함
잊기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