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여 저는 600일을 사귄 남자친구를 저번년도 8월달 에 군대에 보낸 20살 한 소녀 입니다 남자친구 군대 보낸 적도 고무신 을 신은 것도 처음 이였습니다 남자친구 를 군대 에 보내 놓고 힘들다는 감정 한번 느껴본적 없습니다 외롭다고 느낀적도 보고싶어도 참고 목소리 들으면 일 하다가 힘들고 지쳐도 힘든티 한번 내지도 않았습니다 군대 에 있을 남자친구 가 제일 힘들것 아니깐요 훈련소 에 있을때는 정말 다른 커플 보다 행복했습니다 수료식 때도 일 빼고 갔습니다 보고싶었으니깐요 그러고서 남자친구 가 10 월달 쯤에 자대 배치 를 받고 사소한거에도 쉽게 싸웠습니다 전 남자친구 한테 근사한 말 을 원한게 아니였습니다 밥먹었냐 오늘 일은 어땟냐 한번 물어봐 주길 바랬었습니다 하지만 항상저한테 할말이 없다는 말 밖에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많이 힘드니깐 이해했습니다 주위사람 들이 군인은 힘내라고 해줘야 되고 믿음 도 줘야 된다고 해서 전화 올때마다 사랑한다고 절대루 난 떠나가지
않겠다고 평생 너만 보겠다고 말했고 힘내라구 아프지 말고 잘 생활 하라고 말해줬습니다 그리고 필요하다는 물품 제가 돈을 많이 못써도 보내주곤 했습니다 그러다 저는 일이 점점 힘들어 졌고 남자친구 자대배치 후 흔한 편지 한통 써주지 못했습니다 남자친구는 정말 많이 서운했나봅니다 그러다가 저희는 크리스 마스 다음날에 남자친구 가 이별통보 를 했고 저는 울면서 잡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더니 남자친구 가 남들 다 오는 편지 택배 한번 안보내냐구 정말 자신 을 생각 하긴 하는거냐구 물었습니다 저는 계속 잘못했다고 잘하겠다고 했는데도 남자친구 는 선임 한테도 상담해봤는데 이건 아니라고 했다 제가 면회 오는것 조차도 싫었다고 말을 했습니다 편지 한통 안보내는 애가 몬 면회 냐고 그래도 저는 면회 가면 좋아해줄지 알았습니다 정말 잘못했고 미안한데 이제는 실수 한번 안하고 잘해줄수 있는데 이미 저를 다 잊었답니다 그러고서 연락이 오지 않았고 저는 그래도 기달린다고 했습니다 그러고서 어제 남자친구가 내가 후회해도 돌아갈 생각이 없다고 휴가때 얘기하자고 만 남기고 나갔습니다 그 이후 남자친구 친구 한테 남자친구가 저한테 실망을 많이 했다고 합니다 항상 잘한다고 말만 한다고 자신을 이용하는것 같다고 그냥 남들 보여주기 용 으로 사귄거 같다고 싸우기도 많이 싸워서 포기했다고 제 진심을 모르겠다고 말을 했다고 .. 저는 단 한번도 잊어본적 없고 다른사람한테 보여주기 용으로 600일 을 사귄적이 없는데 편지 를 못보내 준것은 정말 잘못했는데 제 진심은 변하지 않는데 어떡해 해야 할까요 .. 정말 잊지 못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