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상을받을정도는아니지만 비판의 도를 넘어섬
상을 준사람이 욕을먹어야하는데 오히려 받는사람이 욕을먹고있음
수지는 분명 상받은것에 대해서 감사하다고 했고 눈물도 참으려고 애쓰고있었음.
수지의 수상소감을 듣고있는 배우들의 무표정?
피곤해서 그런표정이나왔다고 이미 해명했음.
수지는 너무나감사해서 고마운사람들의 이름을 다 말하고싶었음.
근데 너무 긴장되고 눈물을 참으려고 하니까 머릿속이 정리가안돼서 4분동안 수상소감을하고.
사람들이 생각이안나자 아마 강아지이름까지 얘기를 했던거같음
또 고마운사람들 이름을 다 말하고싶었는데 다 못말한것 같자 죄송하다고 얘기까지했음
수상소감을 제대로보고 욕을하는건지
아니면그냥수지가싫어서 욕을하는건지 사람들이 무서움
수지를 도를 넘게 욕하는사람들이 정말로 무개념인거임.
이렇게 웃는 배우분들도있는데 악의적으로 짜집기를해서 몰아가면 수지는 기분이 참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