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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아 너의 이름마저...

뜬금없지만... 시우민 이름 말이야... 새삼 너무 신기해...ㅜ왜 이명들이 죄다 씹덕에 귀염 돋는거야? 너무 잘어울려서 더 신기함ㅜㅜ그 회사 사장은 작명소라도 하고 있는거야? 시우도 이쁘고 우민이도 귀엽고 시우민은 세련됬고 민석이는 남자답고시우민석은 또 리듬감 돋고ㅜㅜ... 접두사 슈-밍은 또 뭐니?! 진짜 브루투스 너마저를 외친 시저의 기분으로 시우민 늪에 잠식해서 숨도 못쉬는 기분임ㅠㅠ
아니...........그냥 출구 찾아 헤매고 있는데 이름마저 저러니 죽겠다고 하 미치겠다............아 제발 시우민 벗어나고 싶다. 이제 중요한 시기인데 미치겠어ㅠㅠㅠ이 새벽에 또 안자고 또 랜선여행 중이네 죽겠음ㅜㅜㅜ
  레이야 살려됴요ㅜㅜ 너의 치유능력으로날 너으 형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줘ㅠㅠ미안 헛소리해서 이제 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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