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열이도 엄마같은 새로운 모습 봤고 종대도 완전 가정적이야 남편감ㅠ타오도 애교 많다고 하는 이유 알았고 준면이도 진짜 묵묵히 챙겨주는 모습 짱이었고 세훈이도 장난기 완전 가득해서 완전 귀여웠어ㅠㅠㅠㅠ백현이는 오늘도 어김없이 너무 웃겼곸ㅋㅋ민석이도 오늘미니ㅠㅠㅠ오늘도 머글들 여럿 울게생겼네ㅠㅠㅋㅋㅋㅋㅋ
하지만 역시 경수 이즈 진리
예스 히 이즈
누가 우리 경수 말 못한다그랬냐
전문 분야 요리가 나와서 그런지 오늘 말 많이함ㅋㅋㅋ너의 직화구이 나도 먹고싶다
쓴게 뭔상관 경수가 구웠는데 돌이라도 씹어먹어야지
오늘 종대어머니께서 디오 너무 사랑해♥했을때
나도 엄마미소지음ㅋㅋㅋ큐ㅠㅠ나도 사랑함ㅠㅠ
그냥 오늘자 경수는 씹덕 잔망 제조기였다...
스릉흔드...드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