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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대가 탄고기 굽는데

쓰던 말던 탄고기가 암에좋던 말던 난 그앞에서
받아먹고 싶었다?ㅠㅠ
그리고 종대가 엄마한테 전화하는데
어머? 시어머니? ㅋㅋㅋ미안해요 종대생ㅠㅠ
나레기는 상상의나래를 펼치고ㅎㅎㅎㅎㅎㅎㅎ
글고 종대 밥할때 넘 귀여웠어ㅠㅠㅠㅠㅠㅠ
귀여워서 눈물흘릴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종대에게 계속빠져든다ㅠㅠ
종대야 누나가 많이 조화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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