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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거에버랜드에서 알바할때 있었던일인데

ㅋㅋㅋㅋㅋ그때 내가 귀신의집? 그걸 담당..이라 말해야되나 아무튼 사람들 안내해주는 그런알바엿음

저기 멀리서 초등학생처럼보이는애가 씩씩하게 오더니 들어가서 아무렇지도않게 나오는거야 내가 "안무서웠어?" 이러니깐애가 ㅋㅋㅋㅋㅋ"네!!엠. 창안무서웠어요!!"이랫던게 아직도 않잊혀진다...요즘애들 입버릇진짜않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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